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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하얀 눈처럼 순수하고 깨끗한(?!!)
겨울남자 GM 비트입니다.
몸 속 깊숙히 파고드는 차가운 바람에 손발이 꽁꽁.. 얼어버릴만큼
너무x1000 추운 겨울이지만..
그 애의 손을 잡고 있으면, 마음만은 정말 따뜻할 것 같아요!!
이런 겨울일수록 솔로는 더욱 괴롭죠? ㅠ_ㅠ)
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, 올 겨울만큼은 절대로 솔로로 보낼 순 없죠!
러브비트 가족 여러분~ 도와주세요!!
저의 솔로 탈출을 위해, 그 아이에게 고백하고 싶은데..
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? ♡ .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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